노란 민들레의 유혹
입력 : 2021. 04. 30(금)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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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 토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성곽을 따라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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