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 내놔"… 흑로-쇠백로의 몸싸움
입력 : 2021. 04. 27(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26일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 해안에서 먹이 사냥에 나선 흑로와 쇠백로가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