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초원 배경 '고수목마' 풍경
입력 : 2021. 04. 16(금)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15일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 방목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마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거나 질주하며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