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에도 살포시 모습 드러낸 비양도
입력 : 2021. 03. 30(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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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짙은 황사에도 불구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아 제주 바다를 즐기고 있다. 멀리로 비양도가 황사 속에서도 살포시 신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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