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생이모자반과 쓰레기로 뒤덮인 해안
입력 : 2021. 03. 26(금)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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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해안에 끝없이 밀려오는 해양쓰레기와 괭생이모자반이 주변 청정환경을 해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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