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담을 밟으며, 봄날 청정바다 만끽
입력 : 2021. 03. 19(금)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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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원담위를 걸으며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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