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영화 '폭낭의 아이들' 촬영
입력 : 2021. 01. 28(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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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주시 조천읍 너븐숭이 4·3 유적지에서 사유진 감독의 영화 '폭낭의 아이들' 촬영이 진행됐다. 이 날 4·3유족회와 공동으로 어린이 희생자의 이름을 적은 위패를 매장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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