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주 바람”
입력 : 2021. 01. 18(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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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지난 16일 제주시 용두암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안 절벽에 서서 바람을 피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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