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주차장
입력 : 2020. 12. 11(금)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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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단체 관광객들이 감소하면서 10일 제주시 용두암 버스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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