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알선 피부관리실 적발
입력 : 2008. 02. 01(금) 00:00
표성준 기자 sjpyo@hallailbo.co.kr
가가
제주서부경찰서는 피부관리실 업주 B씨(28·여)와 성매수 남성 Y씨(30)를 성매매알선 및 성매매 등의 혐의로 31일 입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8일 새벽 4시쯤 제주시 연동 소재 모 피부관리실에서 Y씨(30)에게 3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고, 유씨는 종업원 K씨(40·여)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Y씨가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종업원에 불만을 품고 신고한 것을 접수하고 업소를 적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8일 새벽 4시쯤 제주시 연동 소재 모 피부관리실에서 Y씨(30)에게 3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고, 유씨는 종업원 K씨(40·여)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Y씨가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종업원에 불만을 품고 신고한 것을 접수하고 업소를 적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