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그리고 바닷바람
입력 : 2007. 11. 08(목) 00:00
기자명 기자
가가
▲파란 가을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 자구내 포구에서 한 할머니가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오징어 말리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