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동연합청년회 강정천 쓰레기 정비
입력 : 2007. 08. 28(화) 00:00
홍미영 기자 myho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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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동연합청년회(회장 김영철)는 지난 25일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정천 하류에서 하천정비를 벌여 쓰레기 2톤을 수거하고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대천동연합청년회는 앞으로도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고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돕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대천동연합청년회는 앞으로도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고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돕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