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문화와 제주땅' 발간
입력 : 2007. 08. 17(금) 00:00
한국현 기자 khhan@hallailbo.co.kr
가가

한재홍 부산대학교 명예교수가 '고려유신 유배문화와 제주땅'이란 제목의 책자를 발간했다.
'고려유신 유배문화와 제주땅'은 한(韓)씨 족보사를 다른 성(姓)에까지 확대·보강한 책이다. 한 명예교수는 지난해 11월 한씨족사(韓氏族史) 혈륜의 뿌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고려왕조 5백년의 실록 한씨족사'를 펴낸바 있다.
한 명예교수는 "우리 조상들의 공적을 발굴하고 후손들에게 알리기 위해 수집된 자료를 중심으로 책을 발간했다"며 "우리의 전통적 가족제도인 호주제가 바뀌는 역사적 흐름속에서 족보의 중요성은 더욱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고려유신 유배문화와 제주땅'은 한(韓)씨 족보사를 다른 성(姓)에까지 확대·보강한 책이다. 한 명예교수는 지난해 11월 한씨족사(韓氏族史) 혈륜의 뿌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고려왕조 5백년의 실록 한씨족사'를 펴낸바 있다.
한 명예교수는 "우리 조상들의 공적을 발굴하고 후손들에게 알리기 위해 수집된 자료를 중심으로 책을 발간했다"며 "우리의 전통적 가족제도인 호주제가 바뀌는 역사적 흐름속에서 족보의 중요성은 더욱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