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주사이클 송하빈 제107회 전국체전 2관왕 등극
입력 : 2026. 10. 10(토) 19:40수정 : 2026. 10. 10(토) 19:4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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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여자18세이하부 3km 개인추발·옴니엄 정상
10일 기준 제주선수단 금 2, 은 2, 동 5개 등 9개 획득
10일 기준 제주선수단 금 2, 은 2, 동 5개 등 9개 획득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열린 사이클에서 2관왕에 오른 영주고 송하빈.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한라일보]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 첫 2관왕이 나왔다.
11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사전경기 사이클 여자18세이하부 3㎞ 개인추발과 옴니엄에 출전한 송하빈(영주고3)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분55초879의 기록으로 예선 1위로 통과한 송하빈은 3분 56초 651의 기록으로 2위 이현지(전북체육고등학교)의 3분 57초 238보다 0.587초 빠른 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송하빈은 지난 9일 열린 스크래치·템포 레이스·제외 경기·포인트 레이스까지 총 4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하는 옴니엄에서도 168점으로 133점에 머문 이현지(전북체고)를 여유있게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송하빈이 제주선수단에 첫 금메달과 2관왕을 선물하면서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은 10일 기준 사전경기에서 송하빈의 2개 금메달과 배드민턴 등에서 따내면서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5개 등 합계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제주에서 12년 만에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등 4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0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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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사전경기 사이클 여자18세이하부 3㎞ 개인추발과 옴니엄에 출전한 송하빈(영주고3)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분55초879의 기록으로 예선 1위로 통과한 송하빈은 3분 56초 651의 기록으로 2위 이현지(전북체육고등학교)의 3분 57초 238보다 0.587초 빠른 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송하빈은 지난 9일 열린 스크래치·템포 레이스·제외 경기·포인트 레이스까지 총 4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하는 옴니엄에서도 168점으로 133점에 머문 이현지(전북체고)를 여유있게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송하빈이 제주선수단에 첫 금메달과 2관왕을 선물하면서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은 10일 기준 사전경기에서 송하빈의 2개 금메달과 배드민턴 등에서 따내면서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5개 등 합계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제주에서 12년 만에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등 4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0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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