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심술
입력 : 2024. 03. 27(수)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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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강함 바람에 몸을 움츠린 채 사진을 찍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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