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 불면 도로가 모래밭
입력 : 2024. 03. 05(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4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해수욕장 진입로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해수욕장에서 날려 온 모래가 쌓여 차량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