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생산에 폐기한 월동무
입력 : 2024. 02. 02(금)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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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한 농경지에 수확한 후 세척한 월동무가 버려져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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