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덮칠듯한 해안도로
입력 : 2024. 01. 25(목)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24일 제주시 용담동 어영마을 해안가에 높은 파도가 밀려와 바닷물이 해안도로로 넘치고 있다. 강희만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