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제주어 박물관 건립"
입력 : 2022. 04. 21(목) 16:44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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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는 언어 그 이상의 제주 삶·문화 깃든 역사"

더불어민주당 강철남(54)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는 21일 정책보도자료를 통해 사라져가는 제주어의 보전·육성을 위한 '제주어 박물관' 건립을 공약했다.
강철남 예비후보는 "제주어는 우리 제주의 영혼과 다름없으며, 제주어의 가치는 언어 그 이상의 제주인의 삶과 문화가 깃든 중요한 역사"라며 "사라져가는 제주어의 보전 및 육성을 위한 '제주어 박물관'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어는 유네스코에서 인정을 받고 있음에도 도민들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제주어의 소중함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다"면서 "효과적인 측면에서 이제까지 제주도가 제주어의 보전 및 육성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왔는지 짚어보고 '제주어 박물관' 설립 계획을 알차게 수립하고 건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11대 의정활동에서 '제주어 보전 및 육성 조례' 개정을 비롯해 국립한글박물관 등을 현장 방문해 제주어의 중요성을 알려왔으며, 연구·교육·전시의 기능을 가진 '제주어 박물관'의 설치가 추진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6·1제주자치도의원 선거 연동을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의 리턴 매치가 예상된다.
강철남 예비후보는 "제주어는 우리 제주의 영혼과 다름없으며, 제주어의 가치는 언어 그 이상의 제주인의 삶과 문화가 깃든 중요한 역사"라며 "사라져가는 제주어의 보전 및 육성을 위한 '제주어 박물관'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어는 유네스코에서 인정을 받고 있음에도 도민들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제주어의 소중함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다"면서 "효과적인 측면에서 이제까지 제주도가 제주어의 보전 및 육성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왔는지 짚어보고 '제주어 박물관' 설립 계획을 알차게 수립하고 건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11대 의정활동에서 '제주어 보전 및 육성 조례' 개정을 비롯해 국립한글박물관 등을 현장 방문해 제주어의 중요성을 알려왔으며, 연구·교육·전시의 기능을 가진 '제주어 박물관'의 설치가 추진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6·1제주자치도의원 선거 연동을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의 리턴 매치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