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청와대 방문 제주 현안 전달"
입력 : 2022. 04. 18(월) 14:38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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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청년 등 지역 현안 끝까지 챙겨달라 요청"
더불어민주당 한동수(38)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이도2동을 선거구)는 18일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고 청와대 인사들에게 제주 지역 현안을 끝까지 챙겨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동수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이 근무했던 자영업비서관실을 별도로 찾아 ▷정부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금 신속 지급 촉구 ▷제주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지원금 행정서류 간소화와 작성 지원 등을 건의했다. 또한 청년비서관을 만나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지역격차 해소를 위한 비수도권 청년 지원 강화 ▷청년센터 등 국비 지원 확대 등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제주자치도의원 이도2동을선거구는 민주당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강성민 의원과 한동수 제19대 국회 비서가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김명만 전의원이 공천신청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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