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7일 '대선 D-2' 제주서 막판 표심 잡기
입력 : 2022. 03. 06(일) 14:28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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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오는 7일 제주를 찾아 막바지 표심 공략에 나선다.
6일 제라진 이재명 제주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제주시 동문시장을 찾아 집중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이 후보의 제주 방문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 직전인 지난달 13일 이후 매주 타는 민생버스(매타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제주를 찾은 지 20여일 만이다.
당시 이 후보는 폐기물 제로의 순환자원 혁신도시 육성, 제주형 기본 소득 시범 도입 등 제주 9대 공약을 발표했다. 또 제주4·3평화공원과 강태선애국지사 방문,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을 방문해 거리 연설을 펼쳤다.
이재명 제주선대위는 "무능·무지·무책임의 초보운전자가 아니라 능력이 검증된 자신을 선택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 대전환의 새 시대를 함께 열어갈 것을 호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역시 오는 7일 유세가 예정돼 있었지만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유세에 집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제라진 이재명 제주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제주시 동문시장을 찾아 집중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이 후보의 제주 방문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 직전인 지난달 13일 이후 매주 타는 민생버스(매타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제주를 찾은 지 20여일 만이다.
당시 이 후보는 폐기물 제로의 순환자원 혁신도시 육성, 제주형 기본 소득 시범 도입 등 제주 9대 공약을 발표했다. 또 제주4·3평화공원과 강태선애국지사 방문,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을 방문해 거리 연설을 펼쳤다.
이재명 제주선대위는 "무능·무지·무책임의 초보운전자가 아니라 능력이 검증된 자신을 선택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 대전환의 새 시대를 함께 열어갈 것을 호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역시 오는 7일 유세가 예정돼 있었지만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유세에 집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