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한두기 해상서 남성 변사체 발견
입력 : 2022. 02. 01(화) 13:1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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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후 신원 확인 예정

제주시 용담1동 동한두기 인근 해상에서 남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9시쯤 제주시 용담1동 동안두기 인근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를 접수, 현장에 출동한 해경 구조대가 119 소방 대원과 함께 사체를 인양해 제주시의 한 병원에 안치했다.
이 남성은 주황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검은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변사자의 코로나19 검사가 끝나는 대로 신원 확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9시쯤 제주시 용담1동 동안두기 인근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를 접수, 현장에 출동한 해경 구조대가 119 소방 대원과 함께 사체를 인양해 제주시의 한 병원에 안치했다.
이 남성은 주황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검은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변사자의 코로나19 검사가 끝나는 대로 신원 확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