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거세지는 섭지코지
입력 : 2021. 09. 16(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를 향해 접근중이다. 15일 서귀포시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강한 바람을 피해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