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 제주 또 비소식
입력 : 2021. 09. 06(월) 17:39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가가
기온은 되레 30℃까지 오를 듯
제주에 또 다시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까지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중부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7일 오후 6시까지 10~60㎜다.
비 소식에도 기온은 되레 오르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5℃ 내외, 낮 최고기온 28~30℃로 평년보다 높게 예상됐기 때문이다. 8일에도 아침 최저기온 22~24℃, 낮 최고기온 26~28℃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7일가지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짧은 곳이 있겠고, 도로도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주의하기 바란다"며 "8일과 9일에는 비소식이 없겠지만, 10일에는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까지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중부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7일 오후 6시까지 10~60㎜다.
비 소식에도 기온은 되레 오르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5℃ 내외, 낮 최고기온 28~30℃로 평년보다 높게 예상됐기 때문이다. 8일에도 아침 최저기온 22~24℃, 낮 최고기온 26~28℃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7일가지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짧은 곳이 있겠고, 도로도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주의하기 바란다"며 "8일과 9일에는 비소식이 없겠지만, 10일에는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