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에 쓸린 마늘 ‘어쩌나’
입력 : 2021. 09. 06(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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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서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파종을 마친 마늘과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막심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은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한 농경지에서 파종을 마친 마늘 씨앗이 빗물에 쓸려 바닥에 드러나 있는 모습.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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