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운치 더하는 사려니숲길
입력 : 2021. 08. 13(금)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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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날씨를 보인 12일 사려니숲길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족·친구들과 함께 삼나무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하고 있다. 살포시 안개가 걷히며 드러난 숲길이 신비하면서도 더없이 청량하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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