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앙폭포서 더위 식히는 피서객들
입력 : 2021. 08. 05(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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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이어진 4일 서귀포시 돈내코 원앙폭포를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얼음처럼 차가운 폭포수에 더위를 식히며 재충전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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