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가득한 물장올
입력 : 2021. 07. 30(금)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제주시 봉개동 물장올 정상 분화구가 모처럼 만수를 이뤘다. 29일 만수의 산정호수와 울창한 원시림들이 어우러지며 태곳적 신비를 연출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