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의 '차가운 유혹'
입력 : 2021. 07. 28(수)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무더위가 다시 시작된 27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을 찾은 도민·관광객들이 분수대에서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