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석이조'… 피서하고 관광도 즐기고…
입력 : 2021. 07. 13(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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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일부지역의 낮 최고 체감온도가 35℃에 육박한 가운데,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을 찾은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며 신비 가득한 동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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