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제주의 매력에 흠뻑"
입력 : 2021. 07. 05(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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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맛비 시작된 3일 비가 간헐적으로 내리는 가운데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우의를 입고 해안가를 산책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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