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신임 차장에 사법연수원 30기 김선화 검사
입력 : 2021. 06. 25(금) 13:11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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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보호관 문영권 부장, 형사1부장 이동언

신임 제주지방검찰청 차장에 김선화(52·여·연수원 30기)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차장이 내정됐다.
법무부는 다음달 2일자 고검검사급 652명, 일반검사 10명 등 총 662명에 대한 신규 보임 및 전보 인사를 25일 발표했다.
제주지검 인권보호관에는 문영권 인천지검 강력범죄형사부장, 형사1부장은 이동언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형사2부장은 김도연 청주지검 부부장(헌법재판소 파견 복귀), 형사3부장은 용성진 서울동부지검 공판부장이 자리를 잡는다.
현 정대정 차장검사는 대구지검 제1차장으로 둥지를 옮기며, 김수현 인권보호관은 통영지청 지청장, 김영일 형사1부장은 대구지검 중경단 부장, 박주성 형사2부장은 대검 법과학분석과장, 윤재슬 형사3부장은 부산지검 부부장으로 각각 내정됐다.
법무부는 다음달 2일자 고검검사급 652명, 일반검사 10명 등 총 662명에 대한 신규 보임 및 전보 인사를 25일 발표했다.
제주지검 인권보호관에는 문영권 인천지검 강력범죄형사부장, 형사1부장은 이동언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형사2부장은 김도연 청주지검 부부장(헌법재판소 파견 복귀), 형사3부장은 용성진 서울동부지검 공판부장이 자리를 잡는다.
현 정대정 차장검사는 대구지검 제1차장으로 둥지를 옮기며, 김수현 인권보호관은 통영지청 지청장, 김영일 형사1부장은 대구지검 중경단 부장, 박주성 형사2부장은 대검 법과학분석과장, 윤재슬 형사3부장은 부산지검 부부장으로 각각 내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