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 캐고 추억도 쌓고 '일석이조'
입력 : 2021. 06. 24(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무더위가 계속된 23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해변을 찾은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조개를 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