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 양돈장 불… 돈사 1개동 전소
입력 : 2021. 06. 20(일) 15:56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가가

사진=제주서부소방서 제공.
20일 오전 8시14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돈사 1개동(2035.2㎡)가 소실됐다. 현재 제주소방은 소실된 돈사에서의 폐사 규모 등 피해 현황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화재로 검은 연기가 크게 피어오르면서 관련 119신고가 119건이나 접수됐다.
이 화재로 돈사 1개동(2035.2㎡)가 소실됐다. 현재 제주소방은 소실된 돈사에서의 폐사 규모 등 피해 현황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화재로 검은 연기가 크게 피어오르면서 관련 119신고가 119건이나 접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