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떠밀려온 파래
입력 : 2021. 06. 17(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16일 김녕해수욕장에서 구좌읍사무소 관계자들이 파도에 떠밀려온 파래를 수거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