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서 올레꾼 심정지… 해경 긴급이송
입력 : 2021. 06. 02(수) 16:44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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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낮 12시55분쯤 제주 추자도에서 올레길을 걷던 장모(70·경기)씨가 갑자기 심정지를 일으켜 긴급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119를 경유해 제주해양경찰청에 접수됐다.
제주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신고 약 1시간 만에 장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송 당시까지 장씨는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제주해경청은 올해 들어 섬지역과 해상에서 함정과 항공기 등을 이용해 응급환자 53명을 긴급 이송했다.
제주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신고 약 1시간 만에 장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송 당시까지 장씨는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제주해경청은 올해 들어 섬지역과 해상에서 함정과 항공기 등을 이용해 응급환자 53명을 긴급 이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