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휴게음식점서 화재 발생
입력 : 2021. 06. 01(화) 13:15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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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휴게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주동부소방서 제공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휴게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2시45분쯤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휴게음식점에서 화염이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44명의 소방관과 18대의 장비를 급파, 신고 접수 20여분 뒤인 오후 1시6분쯤 화재를 완전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해 업주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휴게음식점의 일부가 소실되는 등 소방추산 73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2시45분쯤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휴게음식점에서 화염이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44명의 소방관과 18대의 장비를 급파, 신고 접수 20여분 뒤인 오후 1시6분쯤 화재를 완전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해 업주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휴게음식점의 일부가 소실되는 등 소방추산 73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