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제주시 한담해변 익수자 헬기 구조
입력 : 2021. 05. 26(수) 17:16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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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청이 25일 제주시 애월 한담해변 앞 해상에서 A씨를 구조하는 장면. 사진=제주해양경찰청 영상 캡처
물놀이하다 사라진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26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38분쯤 제주시 애월 한담해변 앞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입수객 3명 중 1명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사고 현장으로 투입해 익수자 A씨를 확인한 후 항공구조사 2명이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 오후 5시16분쯤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한편, 해경은 올해 섬지역과 해상에서 함정과 항공기 등을 이용해 응급환자 50명을 긴급 이송했다.
26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38분쯤 제주시 애월 한담해변 앞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입수객 3명 중 1명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사고 현장으로 투입해 익수자 A씨를 확인한 후 항공구조사 2명이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 오후 5시16분쯤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한편, 해경은 올해 섬지역과 해상에서 함정과 항공기 등을 이용해 응급환자 50명을 긴급 이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