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가뭄에 스프링클러 가동
입력 : 2020. 10. 15(목)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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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길어지면서 제주 서부지역 월동채소 생육 저하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한 농경지에서 농민들이 양파모종에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물을 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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