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태풍 '마이삭' 피해 복구 '한창'
입력 : 2020. 09. 03(목) 10:57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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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최대풍속 50m/s의 강풍과 1000㎜가 넘는 폭우를 쏟아부었던 태풍 '마이삭'이 지난 제주에서는 3일 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사진은 태풍 피해를 입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한 양식장.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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