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소식에 중문시내 발길 '뚝'
입력 : 2020. 08. 24(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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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문지역이 2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뒤숭숭한 가운데 22일 시내 도로가 사람들의 왕래가 뚝 끊기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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