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성 독립운동가 3인의 정신을 기리며…
입력 : 2020. 08. 19(수)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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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시 신성여자고등학교 신성 100주년 역사관에서 제주의 여성 항일운동가 고(故) 강평국, 고수선, 최정숙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독립 애국지사 기념비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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