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방폭포 아래서 ‘찰칵’
입력 : 2020. 08. 18(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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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역에 폭염이 휩쓴 17일 서귀포시 소정방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수 아래서 제주 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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