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뜨르비행장 아픈 역사 탐방
입력 : 2020. 08. 13(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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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12일 탐방객들이 일제가 제주도민 등을 강제 동원 건설한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 격납고를 둘러보며 아픈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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