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1리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입력 : 2020. 06. 07(일) 12:54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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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투입 커뮤니티 공간 조성 공동체 프로그램
제주시 한림읍 한림1리에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에 공모한 한림1리 '공동체 공간 조성을 통한 세대공감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지은지 30년 된 한림1리 부녀회관이 노후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면서 마을부녀회에서 제안하고 제주시와 도시재생센터가 함께 협력해 사업 발굴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공모로 선정됐다.
앞으로 한림1리에서는 총 사업비 4억원(국·도비 각 2억원)을 투입해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커뮤니티 공간은 1층(132㎡)에 공동부엌·다목적공간·마을 카페가 조성되고, 2층(60㎡)에는 아이돌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아이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주민공동체 프로그램으로는 지역의 농산물·수산물을 활용한 향토 요리프로그램 운영, 지역 어르신들과 전문가 등이 함께 한림1리 마을자산 발굴 프로그램 운영, 마을이 함께하는 아이 돌보미 등 3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공동체 공간 확보와 지역주민들이 사업참여 경험을 축적해 본격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에 공모한 한림1리 '공동체 공간 조성을 통한 세대공감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지은지 30년 된 한림1리 부녀회관이 노후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면서 마을부녀회에서 제안하고 제주시와 도시재생센터가 함께 협력해 사업 발굴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공모로 선정됐다.
앞으로 한림1리에서는 총 사업비 4억원(국·도비 각 2억원)을 투입해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커뮤니티 공간은 1층(132㎡)에 공동부엌·다목적공간·마을 카페가 조성되고, 2층(60㎡)에는 아이돌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아이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주민공동체 프로그램으로는 지역의 농산물·수산물을 활용한 향토 요리프로그램 운영, 지역 어르신들과 전문가 등이 함께 한림1리 마을자산 발굴 프로그램 운영, 마을이 함께하는 아이 돌보미 등 3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공동체 공간 확보와 지역주민들이 사업참여 경험을 축적해 본격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