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회 노동존중사회 연구포럼 지방의정대상 수상
입력 : 2025. 09. 15(월) 13:01수정 : 2025. 09. 15(월) 13:0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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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 후원..노동환경 개선 노력 공로 인정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노동존중사회 의원 연구포럼(대표의원 양경호)이 지난 13일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한 '2025 지방의정대상' 정책연구 광역의회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은 노동 사각지대 실태 분석을 통해 노동환경 개선과 취약계층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중장연 일자리 실패 파악 연구용역과 관광숙박업 종사자 실태 연구용역 시행과 함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총과의 잇단 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온 공로가 인정됐다.
제주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에는 양경호 대표를 비롯해 정민구 부대표, 강경문 강성의 강철남 고의숙 이상봉 한권 현지홍 의원 등 9명이 참여하고 있다.
양경호 대표는 "앞으로도 노동환경 개선과 취약계층의 노동 권리 보장을 실현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제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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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은 노동 사각지대 실태 분석을 통해 노동환경 개선과 취약계층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중장연 일자리 실패 파악 연구용역과 관광숙박업 종사자 실태 연구용역 시행과 함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총과의 잇단 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온 공로가 인정됐다.
제주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에는 양경호 대표를 비롯해 정민구 부대표, 강경문 강성의 강철남 고의숙 이상봉 한권 현지홍 의원 등 9명이 참여하고 있다.
양경호 대표는 "앞으로도 노동환경 개선과 취약계층의 노동 권리 보장을 실현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제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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