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이 꼽은 2023년 제주환경 10대 뉴스는?
입력 : 2023. 12. 21(목) 14:37수정 : 2023. 12. 21(목) 14:4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가가
제2공항 고시 논란, 일 핵오염수 투기, 기상이변 속출 등 포함
[한라일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제주지역 주요 환경 현안들에 대한 되짚어 보기 위해 '2023제주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하고 21일 발표했다.

첫 뉴스로는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절차 강행이 꼽혔고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시작 ▷제주 생태법인 도입 추진 ▷뒤로 가는 1회용컵 보증금제 ▷대폭 완화된 제주도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통과 ▷들불축제 불놓기 폐기 수순 ▷월정리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논란 ▷위기의 제주 습지 보전방안 정책 노력 ▷공공주도 풍력개발 2.0 계획 공공성 후퇴 논란 ▷뜨거워진 제주바다, 기상이변 속출 등이 포함됐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2024년에는 환경현안들로 인한 혼란과 갈등이 해소되고 건강한 자연생태계와 도민의 쾌적한 삶이 공존하는 제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