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파도 밀려드는 해안도로
입력 : 2022. 09. 06(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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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향해 북상 중인 5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 집채만 한 파도가 연이어 밀려오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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