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나무 아래서 추억 쌓기
입력 : 2022. 08. 24(수)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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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팽나무 그늘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새기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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