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파래의 습격
입력 : 2022. 08. 04(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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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안가에 엄청난 양의 파래가 떠밀려와 악취를 풍기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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